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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7 13:13
중국, 남우강 근처 수력발전소 7개 건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08  

중국 시노하이드로 전력회사가 라오스 내 수력발전소를 개발한다.

시노하이드로 전력회사는 지난 4 21일 라오스 투자기획부, 중국개발은행과 협동협약을 체결하고 남우강에 7개 수력발전소를 개발하는 마스터 플랜을 진행한다. 이번 발전소 건립은 중국개발은행이 처음 20억을 투입해 진행되며 시노하이드로와 라오스 정부가 각각 85%, 15%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이번 마스터 플랜에 따라 시노하이드로 전력회사는 2개의 대규모 저수지와 7개의 수력발전소를 건립한다. 완공 후 7개의 수력발전소는 매년 총 1156MW의 전력을 생산해 라오스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태국 등에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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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수력발전소는 두 단계로 나눠져 건설된다. 루아프라방 주에 3개의 발전소를 먼저 건설하고 그 후 퐁사리 주에 나머지 4개를 건설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노하이드로 관계자는 현재 라오스 정부, 전력공사와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둔다면 라오스 수력발전소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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