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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06 13:32
라오스 WTO 가입 위해 총력 기울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599  



라오스가 WTO 회원가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 3월 초 라오스는 한국, 캐나다와 양자 무역협상을 체결했다. 이번 서명식은 라오스 컴마니 폴세나 WTO 협상대표와 한국, 캐나다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WTO 본부에서 열렸다.

 

이로써 라오스는 한국, 캐나다, 일본,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했으며 인도, 뉴질랜드와 서명식을 앞두고 있다. 라오스는 WTO 신규회원국이 되기 위해 11개의 기존 회원국과 양자 협상을 체결해야 하는 가입조건에 따라 미국, 대만, 우크라이나, 호주, 유럽연합과 무역 협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라오스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들과 대학생들도 WTO 회원 가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은 지난 3 4일 상공부, 라오스상공회의소, 국제무역센터(ITC)가 주최하는 워크숍에 참석해 라오스의 WTO 가입을 위한 뜻을 함께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계무역기구의 역할과 회원가입을 위한 규정 및 절차를 설명하고 지난 2004 WTO에 가입한 캄보디아 관계자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정부 관계자는 WTO 가입을 위한 정부의 진행 상태와 지난 6번의 WTO 가입 미팅의 결과를 보고 했다.

 

종합무역정책부 셍파놈촌 인다산(Sengphanomchone Inthasane) 부장은 지난 10년간 라오스는 무역 관련 법률을 제정하고 이를 공식화하며 WTO 회원가입 준비를 해왔다“7번째 WTO 가입미팅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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