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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0 21:55
라오스 ASEM회의 개최 준비 가속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56  



 라오스가 내년 11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개최를 위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지난 8 19일 중국이 1 8000만 달러를 투자한 가운데 정상들의 고급숙소와 컨벤션센터를 조성하는 돈찬 개발 프로젝트를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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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에 걸쳐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ASEM회의 준비를 위한 1단계를 오는 2012 8월 우선적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오는 2021년에 3단계 프로젝트가 끝나면 ASEM회의 시설 외에도 쇼핑몰, 레스토랑, 의료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수도 비엔티안의 왓타이 국제공항도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 일본 정부로부터 2340만 달러를 지원받아 왓타이 국제공항 내 활주로, 주기장 확대와 보안
·안전 장비를 강화한다. 공사 완료 후에는 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해지며 현대식 구조차량과 소방차도 구비될 예정이다.


 한편 유럽연합 관계자는 지난 7 28일 라오스를 방문해 ASEM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하우와 기술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또한 라오스를 돕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ASEM회의 개최 후 국제사회에 이름을 알리는 것은 물론 외국인 투자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며 준비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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