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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7 11:38
중국·라오스 돈찬섬 전격 개발 나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08  


중국과 라오스가 수도 비엔티안 내 돈찬섬을 전격 개발한다.


라오스 정부는 지난 4 24일 중국 CAMCE개발회사와 협정을 체결하고 돈찬섬 25헥타르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CAMCE개발회사는 이번 개발에 1 8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50년 동안 그 운영권을 갖는다.


돈찬섬 개발지에는 주택, 사무실, 쇼핑센터, 스포츠와 여가생활을 위한 종합건물, 국제학교, 의료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메콩강을 따라 사업과 휴양 중심지로 개발될 이 프로젝트는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50개의 별장과 국제회의실이 들어설 첫 번째 개발단계는 오는 2012년 라오스에서 열리는 ASEM회의 전에 완료된다.


비엔티안 주정부 관계자는 라오스가 개최하는 오는 2012 ASEM회의를 위한 시설들이 돈찬섬에 개발된다첫번째 단계를 빠르게 진행한 후 2-3단계도 진행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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