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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8 11:30
전력수출 전년대비 188% 증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36  



라오스가 지난 6개월 동안 38 9000 Kwh 전력을 수출했다.

매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전력산업은 기간 내 수출률이 전년대비 188% 증가했다. 지난해 라오스 최대 규모인 남턴2 수력발전소가 생산을 시작하고 1070MW를 수출해 많은 영향을 미쳤다.


라오스는 현재 총 16개 수력발전소를 운행 중이며 국영기업인 라오전력공사가 9, 국내외 투자자들이 7개를 운영하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외국인 투자 분야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전력산업을 더욱 발전 시키기 위해 전국 73개 발전소 추가 건설에 대한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이미 9개 프로젝트는 정부승인을 허가 받았으며 나머지 64개소는 라오스 정부가 경제적 영향력과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라오스를 아세안의 배터리역할을 하고자 전력산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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