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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9 10:37
러시아 이동통신회사 라오스 시장 진출 본격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05  

러시아 최고 이동통신회사 빈펠콤이 라오스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빈펠콤은 지난 2009년 라오스 유명 통신브랜드 티고(Tigo)’를 운영하는 밀리콤 라오의 지분 78%를 소유한 뒤 대주주로 활동하고 있다.

빈펠콤은 지난 6 22일 밀리콤 라오를 빈펠콤 라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22%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라오스 정부와 함께 라오스 시장에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빈펠콤은 4500만 달러를 투자해 기존의 티고 브랜드 명을 그대로 사용하되 업그레이드 된 전략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빈펠콤은 통화 질을 향상 시키고 모범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현재 티고의 50만 회원 수를 늘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라오스 정부 관계자는 세계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빈펠콤이 라오스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라오스 통신발전을 이끄는 것과 같다이를 계기로 라오스 통신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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