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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8 10:29
‘동남아의 베터리’ 수력발전소 건립 활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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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수력발전소 건립을 위한 각 국의 해외투자자들이 활발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다.


중국 국제수력전기회사(CWE)는 라오스 정부와 계약을 체결하고 시앙쿠앙 주에 남 니얍2 수력발전소를 개발한다. 이미 5개 수력발전소에 투자한 바 있는 CWE는 이번 남 니얍2 수력발전소에 3 45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오는 2015년에 완공될 수력발전소는 매년 180MW 전력을 생산해 라오스에 공급된다. 이번 수력발전소의 1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라오전력공사는 현재 전력공급을 위한 라인 구축과 도로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리캄싸이 주에 건설될 남망1 수력발전소가 최종 건설계획안을 라오스 정부에 전달했으며 곧 착공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라오스 정부가 9000만 달러를 공동 투자한 남망1 수력발전소는 3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14년에 완공된다. 이번 공사는 68m 댐 건설은 물론 보리캄싸이 주에 16Km 도로를 함께 확장한다.
남망1 수력발전소는 매년 64MW의 전력을 생산해 주변국에 수출하고 일부는 지역주민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태국 최대 전력회사 랏차부리는 6523만 달러를 투자해 아타푸 주와 참파삭 주 사이에 피안세 남노이 수력발전소를 건립한다. 랏타부리는 지난 2010 10월 태국전력공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약 8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 후 남노이 수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태국 우분 랏차타니 주에 공급할 계획이다.


노르웨이 노르파워AS 회사가 18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남신 수력발전소 설립준비도 순조롭다. 후아판 주에 설립될 이번 수력발전소는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 남신 수력발전소는 노르웨이 노르파워AS와 라오스 국영기업인 전기공사설비가 각각 75%, 25%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25년 뒤 라오스 정부가 모든 소유권을 양도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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