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bout Laos > 라오스 광산업 전년대비 58% 성장
 
작성일 : 11-05-27 11:36
라오스 광산업 전년대비 58% 성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22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라오스 광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라오스 광산업은 지난 6개월 간 8 62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며 전년대비 58% 성장했다. 세계경제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라오스에서 채굴되는 금과 구리 값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리는 현재 1톤당 8~9000 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2009 3500달러인 거래액 보다 2배 이상 상승했다. 금의 경우 1온스( 28g) 14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지난 2000년부터 10년간 31억 달러 수준의 광산업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현재 라오스에서 광산업 관련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들은 총 152개이며 국내기업이 70%를 차지한다.


가장 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세폰광산 회사는 사바나켓 주에서 금과 구리를 채굴하고 있다. 세폰광산은 매년 평군 6700톤의 구리를 생산 중이며 현재 생산량이 늘어나 8000톤에 가까운 구리를 채굴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가기 바로가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