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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06 13:49
비엔티안 주, 새로운 관광지 조성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54  


비엔티안 주정부가 관광지 조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비엔티안 주정부 투자기획부는 메콩강 근처 시코타봉(Sikhottabong)구의 싱수(XingXou), 상키(SangKhi), 캥콩(Kangkhong) 섬을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으로 선정했다.

 

투자기획부는 이곳 지역민들이 야채를 재배해 비엔티안 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 지역이 관광지로 조성된 후 관광객들에게 유기농 식품을 판매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높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엔티안 주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싱수 섬에 1 2000달러, 상키 섬과 캥콩 섬에 각 1000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민들과 외국인투자자들을 상대로 안내서를 배포해 각 지역의 투자정보와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

 

이 지역은 많은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리조트와 제트스키, 낚시를 위한 수상 스포츠 공간이 조성되며 유기 농업, 건강 식품 분야도 개발될 예정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는 시사타낙(Sisattanak)구의 농벵(Nongvaeng), 찬타불리(Chanthabouly)구의 농타(Nongtha)와 농찬(Nongchan), 세이세타(Xaysettha)구의 루앙 마켓이 선정됐으며 세 번째 프로젝트 선정 지역은 돈찬(Don Chan)과 보케오(Bokeo) 지역이다. 비엔티안 주정부는 이미 외국인 투자자에게 이 지역 투자 허가를 승인했다.

 

투자기획부 관계자는 지난해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라오스를 방문했으며 올해 2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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